부산 금곡동 아파트 8층서 불…80대 할머니 연기흡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0-19 11:06:49
19일 아침 6시 25분께 부산시 북구 금곡동의 15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안방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에 켜놓았던 촛불이 옮겨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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