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푸른 하늘과 붉은 단풍…깊어가는 가을 정취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2-10-17 13:47:50
고양시 경의선 숲길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큰 일교차로 올가을 단풍 색깔이 더욱 선명하다. 17일 아침 기온은 뚝 떨어졌지만 낮에는 기온이 올라 시민들은 따뜻한 공원길을 산책하고 자전거를 타고 가을을 만끽했다. 기상청은 오는 18일은 기온이 더 낮아져 서울은 4도까지 떨어지고 일부 지역은 서리가 내리거나 물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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