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가 뽑은 모델상'에 배우 김태리 선정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2-10-13 17:39:29

오는 20일, '2022 한국광고주대회'서 시상식 개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증대에 기여한 모델로 평가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최선목)가 '2022년 광고주가 뽑은 모델상'에 배우 김태리를 선정했다. 

'광고주가 뽑은 모델상'은 기업의 제품 판매 및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모델, 소비자 호응도와 친화력이 높으면서 프로정신이 투철하고 광고 외적인 면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광고주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200대 광고주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 배우 김태리 [한국광고주협회 제공]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김태리는 LG생활건강 오휘, 일룸, 하나투어, 티젠 콤부차, 한국 알콘 등 다수의 광고에서 사랑스러움과 친근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SBS)'를 비롯해 외계+인 1부, 승리호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의 밝고 따뜻한 이미지가 광고에 그대로 반영되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증대에 기여한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광고주가 뽑은 모델상'의 시상은 오는 20일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22 한국광고주대회 광고주의 밤 - KAA Awards' 행사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광고주대회 기념 특별세미나와 △광고주가 뽑은 신문기획상, 프로그램상 및 공로상의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