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평동 음식점서 화재…2층 주택에 번져 5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0-10 09:47:59
9일 저녁 6시10분께 부산시 중구 부평동 2층짜리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식당 주방에서 건물 외벽을 타고 2층 주택 내부로 번지면서 5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출동한 소방대원이 2층 주택 거주자 1명을 구조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조리 중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연소됐다는 음식점 관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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