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 진주남강유등축제 준비 한창…조규일 시장 "안전·편의 최우선"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0-04 14:34:00
조규일 경남 진주시장은 4일 오는 엿새 앞으로 다가온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 장소인 진주성과 남강변 일원을 방문, 축제 준비 최종점검을 벌였다.
이날 축제 주관단체 관계자와 관련 부서장 30여 명이 함께 행사장을 돌며 임시주차장 설치, 셔틀버스 운행, 유등 및 각종 시설물 설치, 행사장 공간배치, 관람 동선, 방역, 환경관리 등 전 분야에 걸쳐 현장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확대·운영되는 축제구간인 물빛나루 쉼터와 유등전시관,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일대는 유등축제의 킬러콘텐츠로 많은 관람객이 머물다 가는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규일 시장은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시민들의 기대치가 높다"며 "세계축제도시 진주의 명성에 걸맞은 성공적인 축제로 다시 한 번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미디어아트갤럭시쇼, 항공드론쇼, 멀티미디어불꽃쇼 등 특화 콘텐츠로 10월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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