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금사동 지하 노래연습장 불…인명피해 없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0-03 10:22:42
2일 오후 7시 40분께 부산시 금정구 금사동의 한 지하 1층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났다.
영업을 준비하던 노래방 업주와 같은 건물 2층 당구장에 있던 시민 등 10명이 긴급히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노래연습장 내부를 태워 62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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