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신안면 단독주택서 불…80대 노모 숨지고 아들은 부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0-03 10:10:15

3일 새벽 2시께 경남 산청군 신안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 3일 새벽 산청군 신안면의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평소 거동을 못하는 80대 여성이 숨지고, 함께 사는 50대 아들은 팔 부위에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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