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어와 핑크뮬리가 채색한 가을정원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9-27 09:21:10
세종시 민간정원 꽃밭에서 '오픈가든페스티벌'
세종시가 '2022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세종의 정원을 둘러보는 '오픈가든페스티벌'을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
오픈가든페스티벌은 세종시 대표 정원인 세종중앙공원,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돌아보고, 세종시 민간정원인 '꽃밭에서'에서 진행하는 공연관람, 생활원예(가드닝)체험과 베어트리파크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제2호 민간정원인 '꽃밭에서'는 2851㎡ 규모의 관목 130본, 초화류 18만40본이 식재돼 조천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주변경관과 핑크뮬리 등 초화류로 매년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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