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요트경기장서 수리중인 요트 화재…3척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9-16 07:35:19
16일 새벽 2시께 부산시 해운대구 수영요트경기장 육상에서 수리 중이던 요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수리 중이던 옆에 있던 요트 2척에 옮겨 붙어 총 3척을 태우고, 1시간20여분 만에야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0대 요트 주인이 전날 오후 배터리를 충전시키고 귀가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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