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전동 신발제조공장에 불…10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9-03 08:53:21
2일 밤 8시께 부산시 사상구 감전동의 한 신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자재 등을 태워 1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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