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단독주택 화재로 지적장애 40대 숨져…"휘발유 냄새"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8-31 17:30:18

31일 오전 9시 50분께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층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으나, 이 집에서 혼자 살던 지적장애인 4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A 씨 몸에서 휘발유 냄새가 나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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