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가을밤 정취 '어번 가든 파티' 연다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2-08-30 11:18:27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어번 가든 파티'를 오는 9월 15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번 가든 파티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선정된 컨템포러리 유러피안 레스토랑인 '페스타 바이 민구'의 야외 정원에서 열리는 대표 프로모션이다. 강민구 셰프가 준비한 쉐어링 플래터와 무제한 와인, 라이브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어번 가든 파티는 201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해 봄, 가을마다 콘셉트를 달리한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이 7번째 개최로, 매회 만석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추수 감사절 스타일의 푸드 플래터가 제공된다. 레드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페스타 바이 민구의 야외 정원과 실내 공간을 모두 사용해 탁 트인 개방감과 여유로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잔디 위 무대에서는 낭만을 선사할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목요일은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업해 우리 귀에 친숙한 뮤지컬, 영화, 드라마 삽입곡을 해설을 통한 금관 5중주 공연으로 진행되며, 금요일은 3인조 현악 밴드 '윈섬'의 클래식, 팝, EDM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어번 가든 파티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6~10시 진행된다. 가격은 1인 16만 원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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