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NFT로 생명 존중 가치 알린다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2-08-25 10:15:44

갤러리아백화점이 다음달 2일부터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한 생명 존중 캠페인 '라잇!라이프(Right! LIFE)'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라잇!라이프' 캠페인 메인 비주얼 이미지. [갤러리아 제공]


이번 캠페인은 '모두에게 단 하나뿐인 생명의 소중함(ONE LIFE, LIVE ONCE)'이 슬로건이다. 이번 NFT는 동물복지 전문 매거진 '오보이!'와 배우 김효진, 일러스트레이터 '김혜정' 작가와의 협업으로 개발됐다.

디지털 아트 작품은 5종이다. △생명의 존엄성(Right! LIFE) △실험동물(ANIMAL TESTING) △야생동물(WILD ANIMALS) ▲공장식 축산(FACTORY FARMING) △반려동물(DON'T BUY, ADOPT!)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갤러리아는 작품당 50개씩 발행해 총 250개의 NFT를 발행한다. 업비트 거래소에서 9월 2일부터 3일 동안 3종을 1차 발행하고, 내달 16일부터 3일간 2종을 2차 발행한다.

판매된 NFT 수익금 전액은 동물 복지 활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NFT는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 광교와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9월 2일부터 29일까지 오프라인 전시를 개최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라잇!라이프 캠페인을 위한 '어스(EARTH)브랜드' 팝업도 전개한다.

'라잇!라이프(Right!LIFE)' 캠페인은 갤러리아가 2019년부터 △환경보호 △생명존중 △안전문화를 3대 영역으로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와 올바른 가치 확산을 위해 진행한 '라잇! 갤러리아'의 4번째 프로젝트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