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세금신고 앱 SSEM, 'AI 경영케어 플랫폼' 도약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2-08-22 15:10:49

새 BI 적용…서비스 개선 위한 R&D 지속
신규 서비스 '인건비 신고' 론칭 예정

알고리즘 세금신고 1위 앱 SSEM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며 개인사업자를 위한 'AI 경영케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22일 밝혔다.

▲ SSEM 신규 BI. [SSEM 제공]

SSEM은 개인사업자가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 등의 세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BI는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서비스를 끊임없는 연구개발(R&D)해 선보이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또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의 포부도 포함됐다.

로고는 대문자와 볼드체를 통해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의 경영 철학을 담았다. 또 브랜드와 심볼로 구성한 기존 로고와 달리 신규 로고는 심볼을 제거, 사용자를 위한 혁신적인 편리함 및 단순함을 추구하는 기업의 강력한 의지를 이미지화 했다.

SSEM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2019년 출시 후 2020년 5월 10만 건, 올해 7월 1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지난달 중순 기준, SSEM 앱은 구글플레이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평점 모두 5점 만점에 4.8점이다.

SSEM 운영사인 널리소프트의 천진혁 대표는 "개인사업자들이 사업 본연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고리즘 세금신고 SSEM' 뿐만 아니라 'AI 경영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SEM은 해마다 변경되는 세법과 다양한 신고 케이스들을 반영해 기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추후 신규 신고 서비스인 '인건비 신고'도 론칭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