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전하동 노래연습장서 불…7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8-21 15:07:14

21일 오전 8시께 울산시 동구 전하동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났다.

▲ 21일 아침 울산 전하동의 노래연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노래연습장 음향기기 등을 태워 7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