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피해 상인 '눈물의 세일'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2-08-11 17:00:37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서울 남성사계시장에서 한 가게가 물에 젖은 의류를 싸게 팔고 있다. 피해지역 한쪽에서는 상인들과 군인들이 마지막 복구작업으로 분주하다. 서둘러 먼저 복구한 가게에서는 서서히 정상을 찾아가며 다시 생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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