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선박 부품 제조공장서 불…3억40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8-11 11:05:56
11일 아침 7시 43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에 있는 한 선박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층 자재창고와 2층 사무실 등을 태워 3억4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창고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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