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추석 얼리버드 기획전…"선물세트 예약하면 최대 19% 할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8-09 09:05:11
부산의 대표적 어묵 생산업체인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추석을 앞두고 실속형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달 18일까지 열리는 선물세트 '얼리버드 기획전'에서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19%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삼진어묵 선물세트는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10년 전에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 당시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한 아이템으로, 명절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해당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7만5000원), 이금복명품세트(5만8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4만8000원), 1953세트 1호(2만8000원), 1953세트 2호(3만8000원)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2.6㎏)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 전복어묵, 홍게살어묵, 훈제오리어묵에 해물다시팩, 와사비맛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까지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는 게 삼진어묵 측 설명이다.
올해 출시한 삼진프리미엄세트(약 2㎏)의 경우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요리가 가능하고,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어묵과 소스, 스프로 구성됐다.
삼진어묵 추석 선물세트는 오는 9월 2일 온라인 주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모든 세트 상품은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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