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9월2일 상림공원서 '산삼축제' 개막…축제 붐 조성 돌입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8-08 15:02:55
경남 함양군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제17회 산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양군은 오는 12일 축제위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세부실행 계획안을 결정한다. 이어 18일 축제위원회 임시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현재 부서별 추진 사항은 90% 이상 완료한 상태라는 게 함양군의 설명이다. 함양군은 이와 관련, 8일부터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시작, 축제 붐 조성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제와 관련된 각종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일정에 차질없도록 순차적으로 축제 준비를 할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개최로 지역경제활성화와 함양브랜드가치 상승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산삼축제'는 'Hi-산삼! 당신의 젊음을 응원합니다'는 주제로 열린다.
축제는 산삼관·특산물관·소풍놀이터·저잣거리·산삼숲·불로장생먹거리·각종체험부스·야간경관존·포스트엑스포 등 9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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