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지하1층 노래방 불…12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8-06 09:09:58
5일 저녁 6시 51분께 부산시 영도구 대교동에 있는 지하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났다.
불은 노래방 기기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12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5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준비를 위해 차단기를 올린 지 5분 뒤 불이 붙었다"는 업주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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