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비대위원장 코로나19 확진…10일까지 격리

조채원

ccw@kpinews.kr | 2022-08-04 19:24:43

오는 5일 비대위 회의 불참 예정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임기 만료를 20여일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우 위원장 임기는 전당대회에서 새 당대표와 최고위원이 선출되는 오는 28일까지다.

▲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국회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민주당은 4일 기자들에게 "우 위원장이 이날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방역 지침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자택에서 격리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우 위원장은 오는 5일 비대위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내주 비대위 회의 참석 여부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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