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4일부터 소상공인 실태조사…지원정책 기초자료 활용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8-03 09:59:25
한달 동안 전문조사요원 사업체 대면조사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일부터 도내 소상공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소상공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소상공인의 사업체 현황 및 애로사항을 파악, 향후 지원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전문 연구기관인 경남연구원은 한 달 동안 도내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2000개 소상공인 사업체에 전문요원을 파견, 대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 일반현황 △경영 및 창업현황 △기타 경영애로사항 등 총 27개 항목이다.
항목 선정은 경남도소상공인연합회, (재)경남도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했다고 경남도는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