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 한밤중 화재로 43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7-27 09:30:24
27일 0시 20분께 부산 강서구 봉림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 2개 동을 태워 43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내부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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