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자제' 플래카드 앞에서 버젓이 흡연하는 사람들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2-07-20 16:31:46
20일 서울 광화문 한 빌딩 앞. 가로수 울창한 인도에서 삼삼오오 담배를 피우고 있다. 주변 흡연자들이 모이던 장소가 최근 공원으로 바뀌자 대로변으로 진출한 것이다. 지나는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는 아랑곳하지 않는 듯하다. 흡연자제 플래카드가 무색하기만 하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