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안양시와 7년째 나눔 동행…누적 1.9억
안혜완
ahw@kpinews.kr | 2022-07-19 10:43:06
한라그룹이 2021-2022 아이스하키 시즌 '사랑의 골(Goal) 펀드' 기부금 1980만 원을 안양시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안양시 취약계층 아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라그룹과 안양시는 2016년부터 7년째 나눔 동행을 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 1980만 원은 골 당 20만 원에 총 39골을 넣어 모인 780만 원과, 국내 대회에서 4회 우승한 축하금 1200만 원이 더해진 것이다. '사랑의 골 펀드' 누적 금액은 올해까지 총 1억9000만 원이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