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복산동 아파트에 불…60대 거주자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7-05 11:12:58

5일 오전 7시 56분께 울산시 중구 복산동의 한 고층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 5일 아침 울산 복산동의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소방대원이 화재 진화 이후 수색하는 과정에서 6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불은 해당 호실 절반가량을 태워 1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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