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달천농공단지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20분만에 큰 불길 잡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6-29 09:38:46
29일 오전 7시 29분께 울산시 북구 달천농공단지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는 소방차량 24대와 49명을 투입, 2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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