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당선인, "현장에서 답 찾을 것"
최규원
mirzstar@kpinews.kr | 2022-06-27 16:21:49
"유명무실 '보은성 인사' 자리 없앨 것" 약속
이어 "공약들은 바로 시작하도록 하고, 중기 공약들이라도 가능하다면 조기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의로 사실을 감추거나 잘못된 보고를 하는 공무원에게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신 당선인은 "현재 시에 불필요하거나 유명무실한 '보은성 인사' 자리가 있다면 없애겠다"고도 했다.
신 당선인은 "성호시장·모란시장·지하상가는 시설 현대화 등이 필요하지만 시정 우선 순위에서 계속 밀리면서 10여 년 가까이 낙후돼 있는 곳"이라며 "현장 검증단과 함께 현장을 방문에 직접 살펴보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현대화가 될 수 있도록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신상진 성남시장 당선인은 27일 인수위원회 공약사업 총괄 회의에서 "탁상행정을 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신 당선인은 "민선 8기 성남시는 진취적으로 법·제도 안에서 기관차처럼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공약과 면밀한 연구·검토가 더 필요한 공약을 구분하되 인수위에서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약들은 바로 시작하도록 하고, 중기 공약들이라도 가능하다면 조기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의로 사실을 감추거나 잘못된 보고를 하는 공무원에게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신 당선인은 "현재 시에 불필요하거나 유명무실한 '보은성 인사' 자리가 있다면 없애겠다"고도 했다.
신 당선인은 "성호시장·모란시장·지하상가는 시설 현대화 등이 필요하지만 시정 우선 순위에서 계속 밀리면서 10여 년 가까이 낙후돼 있는 곳"이라며 "현장 검증단과 함께 현장을 방문에 직접 살펴보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현대화가 될 수 있도록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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