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달동 상가건물 1층 노래방에 불…직원 1명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6-16 21:06:38

룸 1곳 모두 태워 2000만원 재산피해

16일 오후 7시 54분께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났다.

▲ 16일 밤 발생한 울산 달동의 노래방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노래방 직원 1명이 연기를 흡입,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노래방 룸 3개 가운데 1개를 모두 태워 2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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