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민주당 의장 후보에 염종현 선출
유진상
yjs@kpinews.kr | 2022-06-16 17:21:21
부의장은 김판수, 대표 의원은 남종섭 각각 선출
투표는 오후 3시부터 약 20여분간 진행됐다. 염 후보는 단일 후보여서 찬반으로 결정됐다. 염 후보는 국민의힘 의장 후보가 예상되는 김규창 의원과 의장 선출 선거를 치를 전망이다.
부의장은 국민의힘과 민주당 양당에서 한 자리씩 갖게 되는데, 김판수·이은주·조윤경 의원이 각각 후보로 출마해 김 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 다득표자인 김판수 의원과 이은주 의원이 결선투표가 진행했고, 결선에서 김 후보가 39표를 얻어 34표를 얻은 이은주 의원을 5표 차로 따돌렸다.
상임위원회 배정 등 향후 2년간 의정활동을 총괄하는 대표 의원에는 남종섭 의원이 정승현 후보를 9표 차로 따돌렸다. 남 의원은 43표 정 의원은 34표를 득표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석은 국민의힘과 동석인 78석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제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에 염종현 의원이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김판수 의원, 대표 의원에는 남종섭 의원이 각각 선택을 받았다.
도의회 민주당은 16일 오후 2시 의원총회를 열고 정견 발표에 이은 의장단 투표를 진행했다. 정견 발표는 의장 후보인 염종현 의원과, 김판수·이은주·조윤경 의원 등 3명의 부의장 후보, 남종섭·정승현 의원 등 2명의 대표 의원 후보가 순서대로 진행했다.
투표는 오후 3시부터 약 20여분간 진행됐다. 염 후보는 단일 후보여서 찬반으로 결정됐다. 염 후보는 국민의힘 의장 후보가 예상되는 김규창 의원과 의장 선출 선거를 치를 전망이다.
부의장은 국민의힘과 민주당 양당에서 한 자리씩 갖게 되는데, 김판수·이은주·조윤경 의원이 각각 후보로 출마해 김 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 다득표자인 김판수 의원과 이은주 의원이 결선투표가 진행했고, 결선에서 김 후보가 39표를 얻어 34표를 얻은 이은주 의원을 5표 차로 따돌렸다.
상임위원회 배정 등 향후 2년간 의정활동을 총괄하는 대표 의원에는 남종섭 의원이 정승현 후보를 9표 차로 따돌렸다. 남 의원은 43표 정 의원은 34표를 득표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석은 국민의힘과 동석인 78석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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