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내에 안경분야 거점 센터 들어서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2-06-14 10:12:26

안경 전문 인력 양성으로 산업 발전 중심축 역할 기대

대구보건대는 지난 13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북구 고등직업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HI-FIVE HIVE 센터' 발대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대구보건대는 지난 4월 대구 북구청에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컨소시엄 구축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등직업교육 혁신위원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서 심의와 구체적인 실무 회의를 거쳐 지난 3일 안경산업 분야 컨소시엄 주관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 대구보건대와 안경 전문 관계자들이 하이파이브 센터 발대식을 갖교 기념촬영을 했다. [대학측 제공]

이에 따라 센터는 차세대 지역 안경산업을 주도할 AI융합 안경전문 인력 양성,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전문기술인재 양성과 新교육과정 개발 및 교육 생태계 구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력양성을 통한 지역 안경산업 활성화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성희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북구 특화분야인 안경산업 전문인력 뿐만 아니라 주력산업 분야인 바이오헬스산업(B), 반려동물산업(E), 스마트기술산업(ST)의 BEST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북구에 정주할 수 있는 청년과 신중년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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