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단독주택서 불…50대 거주자 1명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6-14 07:55:15
13일 오후 7시 7분께 경남 통영시 미수동 2층짜리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대 거주자 1명이 팔과 허벅지 등에 1∼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침대와 벽면 등을 태워 97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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