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올해 신입사원 50명 공개채용
강혜영
khy@kpinews.kr | 2022-06-10 10:04:25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022년도 신입사원 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공고는 이날 오후 4시 공사 누리집에 게시된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9명, 기술직 24명, 주거복지직 7명이다.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지적 분야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분야 △주거복지직은 사무, 기술 분야 등이다.
모든 직종이 전면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인성검사 포함) 및 면접전형(AI면접 포함) 절차를 통해 국가 직무 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역량을 심층 검증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 직종별 채용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오는 7월 15일에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7월 23일 필기전형을 진행한다. 8월 중 면접전형이 진행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8월 26일 예정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공사의 비전인 '집 걱정 없는 고품격도시' 건설에 걸맞은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블라인드 원칙으로 '열린 채용'을 선도하는 투명경영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맞춰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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