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추경안 심사 위한 예결소위 구성…23일 첫 회의
안혜완
ahw@kpinews.kr | 2022-05-21 14:46:18
자영업자·소상공인 손실보상액 중점 논의 예정
소위는 오는 23일부터 회의를 열어 세부 증감액 조정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위 심사를 마친 추경안은 예결위 전체회의에 상정된다.
소위는 지난 19~20일 진행됐던 종합정책질의를 바탕으로, 코로나19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액을 중점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쟁점 사안으로는 삭감된 국방,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예산이 꼽힌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여야가 다음 주부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가동,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손실보상 추경안 심사에 들어간다.
21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예결특위는 추경안 세부 심의를 위해 여야의원 7명으로 예결소위를 구성했다. 소위 위원장은 국민의힘 이종배 예결위원장이 맡았다.
소위는 오는 23일부터 회의를 열어 세부 증감액 조정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위 심사를 마친 추경안은 예결위 전체회의에 상정된다.
소위는 지난 19~20일 진행됐던 종합정책질의를 바탕으로, 코로나19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액을 중점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쟁점 사안으로는 삭감된 국방,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예산이 꼽힌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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