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52억 원…전년 대비 60% 줄어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5-12 08:19:22
1분기 매출 914억 원…전년 동기보다 9.4%↓
해외 매출 비중 80%로 글로벌 성과 지속
펄어비스는 올 2분기에도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기반으로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안정적 라이브 서비스를 지속하며 신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펄어비스는 우수한 퍼블리싱 역량으로 기존 IP의 PLC(제품 수명주기)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며 "차기작들에 대한 공개와 글로벌 마케팅 등 성공적인 론칭 준비에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해외 매출 비중 80%로 글로벌 성과 지속
펄어비스가 올 1분기 5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60.3% 감소하며 큰 폭으로 하락한 수치다.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9.4% 줄어든 91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인건비 증가가 영업이익 감소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개발 직군의 인원이 200명 이상 늘어나며 인건비도 전년 동기 대비 73억 원 증가했다.
매출 규모 감소에도 해외 비중이 80%에 달한 것은 긍정적 성과로 분석된다. 플랫폼별로는 PC 가 매출의 70%, 모바일 24%, 콘솔 6%의 점유율이다. '검은사막'과 '이브'의 게임IP(지식재산권) 매출은 전분기보다 4%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올 2분기에도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기반으로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안정적 라이브 서비스를 지속하며 신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펄어비스는 우수한 퍼블리싱 역량으로 기존 IP의 PLC(제품 수명주기)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며 "차기작들에 대한 공개와 글로벌 마케팅 등 성공적인 론칭 준비에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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