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W' 첫 신규 클래스 '다크엘프' 업데이트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5-04 15:34:43

4일부터 신규 월드 '안타라스'도 추가

엔씨소프트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의 두 번째 에피소드 '다크엘프'를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클래스인 다크엘프와 신규 월드(서버) '안타라스'가 추가됐다.

▲ 엔씨소프트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의 두 번째 에피소드 '다크엘프'를 업데이트했다. [엔씨소프트 제공]

다크엘프는 리니지W 출시 이후 처음 추가되는 신규 클래스다. 엔씨소프트는 다크엘프 추가를 기념해 이용자들이 기존 캐릭터의 클래스를 다크엘프로 변경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18일까지 진행한다.

신규 월드에서 새롭게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들은 11일까지 매일 3회(9시, 14시, 18시) 소모성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되고 출석체크 보상도 받는다. 전체 월드 이용자들에게는 4일 오후 10시 100만 아데나와 소모성 아이템이 지급된다.

19번째 신규 월드인 '안타라스'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4일 오후 6시부터 신규 월드에서도 리니지W를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9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소통 방송 '디렉터스 토크'에서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 따르면 리니지W는 앞으로 △신규 파티 던전 '갈망의 화원'(5월11일) △신규 던전 '오만의 탑'과 최초의 서버 이전 기회 제공(5월18일) ▲신규 영지 '기란'과 마일리지 샵 개편(일정 미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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