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6·1 지방선거, 수원특례시 이재준·김준혁 결선
유진상
yjs@kpinews.kr | 2022-05-03 01:18:52
용인·안양·의왕·안산·파주·의정부·양주·남양주 8곳 확정
수원·부천·김포 2인 결선
수원·부천·김포 2인 결선
더불어민주당이 6·1 지방선거 도내 기초 자치단체 8곳의 후보와 최종 2인 결선 지자체 3곳을 확정해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심사위원회는 2일 심사위를 열고 용인 백군기, 안양 최대호, 의왕 김상돈 현 시장을 후보로 확정했다.
또 안산 제종길 전 안산시장, 파주 김경일 전 경기도의원, 의정부 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양주 정덕영 전 시의회 의장, 남양주 최민희 전 국회의원을 최종 후보로 발표했다.
수원특례시와 부천·김포시는 2인 결선을 치른다. 1차 5인 경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수원특례시 경선 후보는 이재준 전 수원시 제2부시장과 김준혁 전 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이다.
부천은 장덕천 현 시장과 조용익 전 청와대 행정관, 김포 정하영 현 김포시장과 조승현 전 경기도의원이 최종 경선을 치른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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