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렉서스코리아, 홈투홈 서비스 강화

김혜란

khr@kpinews.kr | 2022-04-05 09:29:06

렉서스 중고차 구매 이후 서비스센터 첫 입고 고객 대상 무상점검 혜택

렉서스코리아가 4월부터 판금·도장 수리 고객에게 차량 픽업 및 딜리버리를 제공하는 '홈투홈 서비스(Home To Home Service)'를 강화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전달받아 수리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도해 주는 서비스다. 렉서스 고객이라면 픽업과 딜리버리 각각 편도 기준 50㎞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전국 31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렉서스코리아 홍보이미지 [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 차량을 중고차로 구매한 고객이 처음으로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면 첫 1회에 한해 △브레이크 △서스펜션 △엔진룸 △하이브리드 시스템 △각종 누유 및 하부 점검 등 약 40여 개 항목에 대하여 무상 점검과 차량 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점검과 엔진오일 등의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패키지를 구매하면 '프론트 와이퍼 러버'를 증정하고 렉서스 순정 타이어를 구매하면 안심보장 서비스 기간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해준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시 안심하고 차량 수리 및 점검을 편리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홈투홈 서비스와 첫 중고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상시 서비스로 전환하여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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