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 산불 피해 복구에 10억 원 조성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2-03-09 10:50:51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피해 지역 주민, 현장 복구 및 산림 복원에 사용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토마스 클라인)가 경북 및 강원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현장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조성한다.

▲메르세데스-벤츠도 산림 피해 복구에 동참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동해안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과 산림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긴급 기부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최근 발생한 재해로 인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덜고 피해 현장을 복원하며 산림을 복구하기 위해 긴급한 지원을 결정했다"며 "화재 진압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재해 피해를 입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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