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혜경 "공직자 배우자로서 많이 부족했다…거듭 죄송"

조채원

ccw@kpinews.kr | 2022-02-09 16:52:5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자신의 '과잉 의전' 논란 등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씨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자의 배우자로서 모든 점에 조심해야 하고 공과 사의 구분을 분명히 해야 하는데 제가 많이 부족했다"며 "국민 여러분들께, 특히 제보자 당사자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과잉의전 논란 관련 사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YTN 캡처]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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