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61만5000회분, 3일 국내 들어온다

박지은

pje@kpinews.kr | 2022-02-02 15:56:06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 61만5000회분이 오는 3일 국내로 들어온다.

▲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한 화이자 백신 487만6000회 분을 수송 관계자들이 운반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61만5000회 분이 오는 3일 오후 7시께 KE8514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노바백스 등 총 1억5044만 회분이다. 이 가운데 지난달 1일부터 이달 3일까지 국내 도입이 완료되는 백신은 약 307만9000회분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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