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에코프로비엠 오창공장 화재 발생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1-21 15:52:00

21일 오후 3시쯤 충북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내 2차 전지 양극제 제조업체인 에코프로비엠 공장에서 폭발사고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3시쯤 화재가 발생한 충북 청주 에코프로비엠 오창공장. [독자제보]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40여 명과 장비 16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근로자들이 있는 것으로 보고 구조에 나서고 있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오창에 본사를 둔 배터리양극제 제조기업으로 전기차(EV),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스마트그리드, 항공우주용 리튬이온 이차전지를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업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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