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덕포동 신발밑창 제조공장 화재…20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2-25 08:59:53
12월 24일 오후 8시 4분께 부산시 사상구 덕포동에 있는 신발 밑창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건물 외벽 샌드위치 패널 등을 태워 2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시간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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