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장애인체육회 유공자 26명 시상…화합 행사 취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1-12-23 08:26:21
경남 진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조규일 시장)는 지난 21일에 이어 23일 '2021년 장애인체육회 유공자 시상식'을 분산 개최한다.
23일 진주시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당초 350여 명의 장애인 체육인을 대상으로 시상식과 자원봉사자 화합 행사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세를 감안해 행사를 대폭 줄였다.
이날 진주시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공로패(2명), 감사패(5명), 특별상(1명) 등 총 8명이 수상했다. 23일에는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에서 감사패(4명), 표창장(4명), 공로패(2명)와 우수선수 8명 등이 상패를 전달받는다.
조규일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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