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언양읍 단독주택서 화목보일러 화재…2300만원 피해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1-12-22 08:23:20

22일 새벽 2시 23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 22일 새벽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주택 절반 이상을 태워 23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실에서 불이 처음 시작됐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