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P 2022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전', 예술의전당서 내달 8~23일
제이슨 임 아트전문기자
jasonyim@kpinews.kr | 2021-12-21 20:09:44
'붓으로 틀을 깨다Ⅱ'…"비장애인과 거리 좁히고
코로나로 멀어진 모든 이 다시 가까워지길 바라"
▲ 'ACEP 2022 붓으로 틀을 깨다' 포스터 [사진 비채아트뮤지엄 제공]
비채아트뮤지엄은 21일 한국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초대전인 'ACEP 2022 붓으로 틀을 깨다Ⅱ'가 내년 1월 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으로 열린 'ACEP 2020 한-EU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전'에 이어 두 번째다.
전시의 부제는 '다가가다' '가까워지다'를 뜻하는 'Getting Close'다. 전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거리를 좁히고 길어진 코로나 여파로 멀어진 모든 이가 다시 가까워지길 바라는 맘에서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유료로 진행된다. 입장권 예매는 오는 22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매경미디어그룹, 휴먼에이드포스트가 공동 주최하며, 비채아트뮤지엄과 매경비즈가 공동 주관한다. 그리고 특별후원으로 휴먼에이드가 참여했다.
▲ 김민재 作
KPI뉴스 / 제이슨 임 아트전문기자 jasonyim@kpinews.kr
코로나로 멀어진 모든 이 다시 가까워지길 바라"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상상력 넘치는 다양한 작품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비채아트뮤지엄은 21일 한국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초대전인 'ACEP 2022 붓으로 틀을 깨다Ⅱ'가 내년 1월 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으로 열린 'ACEP 2020 한-EU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전'에 이어 두 번째다.
전시의 부제는 '다가가다' '가까워지다'를 뜻하는 'Getting Close'다. 전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거리를 좁히고 길어진 코로나 여파로 멀어진 모든 이가 다시 가까워지길 바라는 맘에서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유료로 진행된다. 입장권 예매는 오는 22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매경미디어그룹, 휴먼에이드포스트가 공동 주최하며, 비채아트뮤지엄과 매경비즈가 공동 주관한다. 그리고 특별후원으로 휴먼에이드가 참여했다.
KPI뉴스 / 제이슨 임 아트전문기자 jasonyi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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