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전국 확진자 3461명…전날보다 170명 줄어

김혜란

khr@kpinews.kr | 2021-12-10 19:26:22

10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3461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 10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청 운동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천 한 교회의 외국인 신도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346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6시 전국 집계인 3631명과 비교하면 170명 적다. 일주일 전인 동시간에 기록한 3180명보다는 281명 많다.

이날 6시 기준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1062명, 경기 896명, 인천 268명 등 수도권에서 2226명(64.3%)이 발생했다.

최근 1주간(12.4∼10)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352명→5126명→4324명→4954명→7174명→7102명→7022명으로 일평균 약 5865명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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