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 받으려 크리스마스 트리 주변 길게 줄선 시민들
문재원
mjw@kpinews.kr | 2021-12-09 16:19:5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7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9일 경기 분당 야탑역 임시선별검사소. 성탄절을 앞두고 설치된 트리 주변으로 검사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서 있다.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102명,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7명 늘어 857명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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