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 특별방역 '도서관에 붙은 방역패스 안내문'
문재원
mjw@kpinews.kr | 2021-12-07 15:51:14
4주간의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되고 있는 7일 서울 종로구 정독도서관 입구에 '방역패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번 방역기간 중 사적 모임은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도권 6인, 비수도권 8명으로 제한되고 백신패스가 없으면 식당과 카페, 학원,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 PC방, 실내경기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에 출입할 수 없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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