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에 촉각 세운 방역당국

문재원

mjw@kpinews.kr | 2021-11-29 17:14:07


코로나 바이러스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출현하면서 인류가 다시 움츠러들고 있다. '위드코로나' 한달째인 한국에도 긴장감이 팽배한 가운데 2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방역 관계자가 외국인 입국 안내를 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28일 0시부터 오미크론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발생국과 인접국인 남아공, 보츠와나, 짐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말라위 등 아프리카 8개국에서 오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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